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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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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소연, 국회의원 나경원, 이상경 공동주최
일제강점기 보험등 피해해결을 위한
공청회 성황리
열려 !
- 피해인정, 일본과 한국정부 공동책임,
법과
정치적으로 해결하길 기대함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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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보험소비자연맹(www.kicf.org)은
한나라당 나경원의원과 열린우리당 이상경의원과 공동으로 “ 일제강점기 보험등 피해 어떻게 해결할
것인가?”라 는 주제로
오늘(22일) 2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청회를 개최해 500여명의 많은 방청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제강점기의 보험등
피해를 인정하고 일본과 한국정부가 공동으로 책임이 있으며, 법과 정치적으로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열띤 토론과 질문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발표하였음.
□ 이날
공청회는 KICF연구소 오기석(吳基錫) 초당대교수의 사회로
진행되었는데, 발제를 맡은
보험소비자연맹의 조연행(趙連行) 국장은 “ 전인구의 47.2%인 1,223만명,가구당 2.5건,인구2명중 1명이 가입하여
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높은
가입율은 강제적이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
것이며, 특히,조선총독부 간이보험은
대일청구권에는 포함되어 있었으나,
보상에는 제외시켜 정부가
유용한 책임
있으므로 일본과 함께
정부도 책임을
져야 할
것”이라고 발표하였음.
※ 자세한 내용은
아래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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